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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짧은 이력.. 이력서 기재 고민
안녕하세요 인턴 5개월 이후에 공백기가 8개월정도 있습니다. 원하던 직무와는 다르지만 일단 뭐라도 하고있는게 더 낫지않을까싶어서 일을 3개월정도하고있는데. 재직중에 계속 지원서 넣으면서 준비하고 있어요. 그런데 아무래도 인턴과 현재의 짧은 이력을 기재하는게.. 회사 입장에서는 끈기가 없어보이는 느낌을 줄 수 있다 보니까 그냥 현재 일하고 있는 걸 기재하지 말아야하는지 그냥 퇴사하고 현재 일하고있는 이력은 없이 기재해서 취업준비를 해야하는지 고민입니다. 이런 상황에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2026.04.04
답변 3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서의 경력사항은 기재하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선발 TO가 점차 축소되는 만큼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지원 직무와 밀접한 현업 경력사항을 보유하는 것이 중요하나, 현재 본인의 경우에는 지원 직무와 무관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므로 향후 면접 전형에서 오히려 지원 직무와 관련성이 적은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이력으로 인해 압박 질문이 들어오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재직중인 경력사항을 미반영할 경우 서류 상으로 3개월의 공백기가 발생하게 되나 기간이 길지 않아 큰 이슈로 작용하지는 않습니다. 참고하십시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안녕하세요. 멘티님. 인턴은 어차피 계약기간이 정해져 있는 것이기 때문에 기재를 해 놓으시면 됩니다. 현재 다니고 계신 곳이 중견기업 이상 (대기업 포함) 이라면 기간이 짧더라도 이력을 기재 해 놓는 것이 좋고, 작은 규모라면 3개월은 오히려 이미지만 안 좋아지기 때문에 좀더 경력이 찰 때 까지는 기재를 하지 않는게 좋을 겁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일을 기재하지 않는 것은 오히려 리스크입니다. 공백보다 짧은 경험이 더 낫고, 무엇을 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중요한 것은 기간이 아니라 그 안에서 어떤 역할과 성과를 냈는지입니다. 짧더라도 업무 내용과 배운 점을 직무와 연결해 작성하면 충분히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퇴사 후 공백으로 준비하는 것보다 재직하며 지원하는 흐름이 훨씬 안정적으로 평가됩니다. 이력은 숨기기보다 설득력 있게 설명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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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정규직 전환이 안된 이유가 뭔지 추측해주실 분 계실까요?
회사에 물어볼 수도 없고 상당히 답답합니다… 최근 전환형 인턴으로 짧게 근무했고, 결국 전환 면접 대상자가 되지 못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인턴십은 100% 과제만 하면서 평가를 받는 형식이었습니다. 이 기간 동안 과제에 200% 최선을 다함은 물론이고, 매일 팀에서 제일 먼저 출근하여 업무 관련 공부를 하는 등 근태도 좋았습니다. 팀장님이 기준이 높으신(?) 분인데도 불구하고 1-2개를 빼고는 과제에 대한 지적이 없었을 정도로 퍼포먼스도 나쁘지 않았고요. 팀원들과의 관계도 전환 면접에 대한 팁을 주실 정도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면담에서도 회사의 보상과 성장 가능성을 어필하며 결정하는데 참고하라고 하셨고, 제 약점들도 ’차차 고쳐나가면 된다‘라는 식으로 미래지향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피드백이 있었다면 보고 방식과 에너지 레벨에 대한 것이었고, 이 또한 ‘앞으로 더 신경쓰면 좋겠다’라는 식이었습니다. 대체 이런 경우 어떤게 문제였을까요..?
Q. 안녕하십니까
현재 산업공학과 4학년 재학중입니다 현재 학점도 3.6 ~ 3.7정도에서 동결된 상태이고, 자격증도 물류관리사, 산업안전기사(필), 품질경영기사(필), ADSP, 토스 IH 이렇게 따둔 상태고 기사자격증은 일정에 맞춰 실기만 치면 되는 상황입니다. 또한 이번학기 후에 남은 학점도 7학점 내외로 남은 상태입니다 한가지 아쉬운게 결국엔 실무경험이라서, 막학기 인턴을 가고자 하는 상태입니다. 보통 막학기 장기현장실습 학교에서 연계해주는 기업들이 많은데 사실 저희 과만 해당하는게 아니고 거의 이공계 모든과가 지원하기 때문에 경쟁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래서 취업계를 내고 외부인턴을 하는 방법을 생각중인데,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해서 질문남깁니다. 또한 현재 외부인턴 공고들을 확인하는데 아직 올해 7~12월 사이의 진행하는 인턴쉽 공고들이 올라오지 않는 상태인데 어느 시기쯤에 공고들이 올라오는지도 궁금합니다.
Q. 공기업 고민
공기업 하나를 목표로 준비한다면 직장을 다니면서 1년 정도 병행 준비로도 가능성이 있을까요? 직장 병행이 어렵다고 판단되면 계약직 근무를 퇴사하는 게 맞을지도 고민입니다. 경영학과 출신이 공기업을 준비할 경우 보통 사무/행정 직무로 가게 되는데, 실제로 보통 어느 정도 기간을 준비하는지, 또 합격 가능성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사무직 필기시험은 점수 경쟁이 치열하다고 들었는데, 제가 NCS에 아주 강한 편은 아니라 이 경쟁률을 뚫을 수 있을지도 걱정됩니다. 공기업 준비를 하게 된다면, 1년 정도를 공기업 하나에 집중 투자해서 경쟁률이 높은 사무직 직군 취업을 노리는 것이 현실적인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메이저 공기업 사무직만 고집하기보다,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낮은 공기업·지방공기업·공공기관 사무직까지 지원 범위를 넓히는 것이 더 현실적인 전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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